생일때 지인이 오설록세트 선물로 주셔서 먹어봄

되게 커피같이 써있음 ㅋㅋㅋㅋ
노트에 브루잉가이드까지 ㅋㅋㅋ

ekg 90도 준비

핫을 마시고싶진 않아서 티백 2배에 물1배 얼음1배로 하기로 함

모랄까…
티백 뜯고나서랑 물부을때 느낀 향 : 탱크보이,갈배의 특유의 배향과 진한 단내, 그리고 약간의 쑥?그런류의 쿰쿰한풀향.
근데 계속 맡으니까 꿀냄새나고 이어서 아세톤느낌으로 향이 바뀜

맛…? 매번 차 맛볼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향과 맛의 이 너무나 큰 갭땜에 차를 즐겨마시지는 못하겠음 ㅋㅋㅋ
그나마 예전에 걍 궁금해서 런던프룻을 비롯한 과일차들 종류별로 있는거 키트 맛볼때는 덜했는데, 오설록은 이질감이 좀 크네…

곁들인건 어제 헤이즐넛커피프랄리네 짬처리용으로 테스트한
헤이즐넛마들렌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