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디선가 케잌의 느끼함을 홍차가 잡아줘서 궁합이 잘맞는다는 이야기를 들음
오늘 초코 조각케익생긴김에 먹어봄
근데 내가 막입이라 그런지 궁합좋은건지 딱히 모르겠음;;;
그래도 홍차에 설탕 꼭 넣어먹어야하는 내가 설탕없이 먹은거 보면 맞는거 같기도?
전에 어디선가 케잌의 느끼함을 홍차가 잡아줘서 궁합이 잘맞는다는 이야기를 들음
오늘 초코 조각케익생긴김에 먹어봄
근데 내가 막입이라 그런지 궁합좋은건지 딱히 모르겠음;;;
그래도 홍차에 설탕 꼭 넣어먹어야하는 내가 설탕없이 먹은거 보면 맞는거 같기도?
케잌에 든 지방이 입에서 분리되서 따로 노는 기분이 들긴 해요.
케익이랑 홍차 좋지 초코면 잉블이나 아쌈계열이 무난하긴하지 치즈케익이면 기문 추천하고 생크림케익이면 다즐링정도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