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멀 도전해보지 ㅎㅎㅎ

넘 비싼커피는 피해야겠음. 가격이 쎄면 좀 아까 마실 줄 알았더니

그런거 없엉. 아침에 시간 급한데 마시다가 버스 올 시간이라 반 쯤 남은거 계수대에 버리고 ==33

오천원을 그대로 버린 꼴....

그냥 한 두잔 마실 땐 몰랐는데 계속 마시니까 좋다던 생각도 무뎌지고 ㅋㅋ

 첨에는 몰랐던 내가 싫어하는 점도 느껴지고 뭐 그래도 2주간 행복했음. ^ㅇ^

 어튼 게이샤 그는 좋은 커피였습니다.

아참 에스프레소로 내리니까 맛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