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명칭은 쿠스미티의 Bouguet de Fleurs N˚108

음.. 이 거 뭔 맛이라 해야 할지.. 목질계 맛이 느껴지는데.. 뭐가 들어간 건지 모르겠습니다..
꽃향이라기엔 너무 거칠구요..
언뜻 정산소종? 기문? 이 들어갔나 싶었는데 아무래도 그건 아닌거 같구요..
거친 들꽃에 향신료같은게 들어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뭐뭐 들어갔는지 인터넷을 뒤지면 알 수 있을 수도 있지만.. 귀찮아요.. 그냥 제 입으로만 느낄랍니다..)
무스크한 느낌 나쁘지 않습니다.. 독특하네? 이런 느낌..
으어어 역시 설명이 안 되요.. 어디서 이거 한 캔 구해볼 수 있음 좋겠습니다.. ^^

이건 시음기인 것도 아닌 것도 아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