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엔 휴가라 은행 잠깐 갔다가
 예열한 오븐에 들어온 기분에 숨이 턱- 막혀 죽을뻔ㄷㄷㄷ
 바람은 많이 부는데, 더운 바람이야...
 
 아직도 속이 안 좋아서 점심은 pass...

  
 차믕이야기. 

 립톤 복숭아 아이스티를 진하게 탄 뒤,
 가루녹차를 적당히 넣습니다. 
 얼음을 넣고 잘 저어 마시면,
 복숭아의 달콤함과 녹차의 쌈싸롬한 맛을 같이 즐길 수 있어요.
 녹차때문에 단맛이 많이 줄어 신세경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