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교환하면서 받게 된 차인데 상당히 좋네요. 대우령은 이번 것이 두번 째 마셔보는데, 일전에 마셔본 왕보산의 것 보다 또렷한 향과 맛이 느껴지고 구감이 재밌습니다. 고산의 기운이 가득해서 산 정상에라도 오른 듯한 기분이 들게 해주네요.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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