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훈연 정산소종라고 함
정산소종이 처음나온해가 1568이라서 그이름을 붙엿다고 하는듯?
첫포는 달았다 벨벳같은느낌에 약간의 흑당이나 달고나 느낌의 단맛이었음 리치향 ㄴㄴ
두셋째는 비슷햇음 흑당같은 단맛아니고 한방탕냄새에 감초같은 단맛? 그리고 나무같은 우디함이 좀 올라옴
네포까지 마셨는데 오래 우려서 그런지 살짝 수렴성니 올라왔고 송진향이 났음 바이올린했던 옛날생각이 낫따

맛없는건 아닌데 나는 훈연 정산소종이 나은듯
결론 : 본색이 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