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익선이죠.. 근데 돈은 둘째치고 카페창업해서 몇년할 생각?? 석달에 천만원씩 모을 수 있다면 그냥 약사하는게 먹고 사는데 제일 늘어진 팔자구만.. 굳이 그 고생길로 들어가려는 이유가..
무명(121.131)2012-07-30 00:46
나님이 예전에 컨설팅으로 예비점주 등쳐먹는 역활을 억지로 한적 있어서 좀 암. 삼청동이면 존나 비싸고 머고를 떠나서 자리가 없어 신발. 자리가 난다 해도 주변때문에 난 안갈거야. 프챠 차린다면야 말리지는 않겠지만 본사 개객기하고 다닐거야. 까페베네는 4년후 브랜드 철수 정보 있으니까 하지말고. 개인까페 차리려면 존나자유인데 존나 모험이야. 만약에 우리 약쟁이 형님이 로스팅을 배웠다면 모를까, 로스터리 샵이 아닌 개인까페는 존나 특이한 컨셉(뭐 예를들면 룸까페, 북까페, 아니면 뭐 진짜 점쟁이 고용해서 타로까페 등등)해야지 성공할수 있어. 뭐? 그냥 먹고 편안히 살고 싶다고? 그럴거면 까페를 왜해? 나라면 돈놀이를 하겠다. 일단 로스팅이 안되면 빈을 받아써야 되는데 이게 존나 또 짜증나요. 공장에서 받느냐
누림씨(dlck999)2012-07-30 00:46
개인로스터리샵에 다리놔서 받느냐가 있는데, 어쨋든 둘다 짜증나는 작업인건 확실해, 공장은 꽤나 안정적이고 한데 간혹 샘플만 보고 잘못계약하면 얘들이 2차 핸드픽도 안하고 빈도 적정량 미달이고 그래. 뭐 바꾸면 되긴 하는데 스트레스를 좀 받지, 개인샵은 진짜 실력만 좋으면 다 좋은데 엄청 소규모일 경우는 찐빠도 가끔나는데 한번 나면 죽을 맛이지. 거기다가 로스팅도 안하는데 핸드드립이 요즘 유행이래 하고 했다가 산패해가는 각 산지 빈들을 보며 머리를 쥐어 뜯을수도 있지, 그리고 또 차리는데 만약 3억이 든다, 하면 적어도 1억은 예비. 왜냐면 처음 짧으면 3개월 늦으면 1년까지 적자가 나는게 그거 메꾸는 돈이지. 그 이상 적자가 나면 망하는 거지 뭐. 일단 까페로 돈버는 사람들은 대부분 예를들면 1억5천을
누림씨(dlck999)2012-07-30 00:53
들여 가게를 차렸다 하면 그 1억오천의 손익분기점이 있을거 아냐 나중에, (없으면 망하는거고.) 그때 가게를 다른사람한테 권리금 머신까지 덤테기 씌어서, 1억쯤에 팔아버리며는 그 사람은 그 가게한동안 일억을 번거겟지? 그런식으로 돈 벌어 로스터리샵이 아닌 이상. 지금 형이 530 번다고 했지? 그거 까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많이 버는거야. 만약에 어떤 커피집 한달 총 매출이 각종 재료비 세금 관리비 다 제하고 천만원 남았어. 졸라 많이 벌었지? 근데 이 사람은 450밖에 못가져가. 왜냐면 한달에 백만원 짜리 직원 두명이랑 오십만원짜리 알바가 셋, 그리고 가게 맡겨놓은 매니저가 200만원 이거든. 암튼 형. 약쟁이라 부른건 솔직히 드립이고. 이쪽으로 오지마. 형 사짜직업이 채고야. 채고. 까페 존나힘들어
누림씨(dlck999)2012-07-30 01:01
암튼 형 약쟁이라 부른건 사과!
누림씨(dlck999)2012-07-30 01:01
길어서 리플 못읽겠다.
뻘.(dcinsidcom)2012-07-30 01:07
한플 더 덧붙이자면 형 나도 가게에서 부점장으로 일할때 컨설팅을 하자나? 그럼 까페 사장 되고 싶은 사람들 딱 세가지로 나눠져, 커피가 정말 좋아서 하는사람이랑. 지금 하는일에 연결하거나, 같이 하고싶은사람. 그리고 답 안나오는게 지금 하는 일에 환멸을 느껴서 그만두고 "까페나 차리자"하는 사람이야. 내가 이 부류 사람을 우리가게에 300주는거 받고 교육하고 빈 계약하고 인테리어 주선이나 자리 알아보는거 다 관리해서 가게 여는것까지 도와준사람 있어. 그 사람 IT 쪽에서 진짜 잘나가던 사람이었는데, 지금 굶어죽지 않으려고 까페 운영한다...... 그 아저씨가 인덕원하고 평총 사이에 차렸는데.... 나 그쪽 피해서 가....
누림씨(dlck999)2012-07-30 01:08
뻐렁니/ 그러게여
누림씨(dlck999)2012-07-30 01:08
한줄요약. 하지마세여 약사양반
뻘.(dcinsidcom)2012-07-30 01:09
한줄요약 : 가볍게 까페하겠다고 인생을 건드리면 아주 ㅈ되는거야
누림씨(dlck999)2012-07-30 01:11
개망해서 바닥쳐도 다시 약사로 돌아가기 쉬워서 좋네.
뻘.(dcinsidcom)2012-07-30 01:12
약카페 어때요 약카페 한쪽에선 약파고 한쪽에서 커피팔고 약먹고 커피먹고 약먹고 커피먹는 약카페오세요 커피에도 약 타줌. 쓰고 보니 어감이 그러네
차리고 나서가 문제지 약쟁아
약쟁이라는것은 질투심으로 해석하면 됨?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여
다다익선이죠.. 근데 돈은 둘째치고 카페창업해서 몇년할 생각?? 석달에 천만원씩 모을 수 있다면 그냥 약사하는게 먹고 사는데 제일 늘어진 팔자구만.. 굳이 그 고생길로 들어가려는 이유가..
나님이 예전에 컨설팅으로 예비점주 등쳐먹는 역활을 억지로 한적 있어서 좀 암. 삼청동이면 존나 비싸고 머고를 떠나서 자리가 없어 신발. 자리가 난다 해도 주변때문에 난 안갈거야. 프챠 차린다면야 말리지는 않겠지만 본사 개객기하고 다닐거야. 까페베네는 4년후 브랜드 철수 정보 있으니까 하지말고. 개인까페 차리려면 존나자유인데 존나 모험이야. 만약에 우리 약쟁이 형님이 로스팅을 배웠다면 모를까, 로스터리 샵이 아닌 개인까페는 존나 특이한 컨셉(뭐 예를들면 룸까페, 북까페, 아니면 뭐 진짜 점쟁이 고용해서 타로까페 등등)해야지 성공할수 있어. 뭐? 그냥 먹고 편안히 살고 싶다고? 그럴거면 까페를 왜해? 나라면 돈놀이를 하겠다. 일단 로스팅이 안되면 빈을 받아써야 되는데 이게 존나 또 짜증나요. 공장에서 받느냐
개인로스터리샵에 다리놔서 받느냐가 있는데, 어쨋든 둘다 짜증나는 작업인건 확실해, 공장은 꽤나 안정적이고 한데 간혹 샘플만 보고 잘못계약하면 얘들이 2차 핸드픽도 안하고 빈도 적정량 미달이고 그래. 뭐 바꾸면 되긴 하는데 스트레스를 좀 받지, 개인샵은 진짜 실력만 좋으면 다 좋은데 엄청 소규모일 경우는 찐빠도 가끔나는데 한번 나면 죽을 맛이지. 거기다가 로스팅도 안하는데 핸드드립이 요즘 유행이래 하고 했다가 산패해가는 각 산지 빈들을 보며 머리를 쥐어 뜯을수도 있지, 그리고 또 차리는데 만약 3억이 든다, 하면 적어도 1억은 예비. 왜냐면 처음 짧으면 3개월 늦으면 1년까지 적자가 나는게 그거 메꾸는 돈이지. 그 이상 적자가 나면 망하는 거지 뭐. 일단 까페로 돈버는 사람들은 대부분 예를들면 1억5천을
들여 가게를 차렸다 하면 그 1억오천의 손익분기점이 있을거 아냐 나중에, (없으면 망하는거고.) 그때 가게를 다른사람한테 권리금 머신까지 덤테기 씌어서, 1억쯤에 팔아버리며는 그 사람은 그 가게한동안 일억을 번거겟지? 그런식으로 돈 벌어 로스터리샵이 아닌 이상. 지금 형이 530 번다고 했지? 그거 까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많이 버는거야. 만약에 어떤 커피집 한달 총 매출이 각종 재료비 세금 관리비 다 제하고 천만원 남았어. 졸라 많이 벌었지? 근데 이 사람은 450밖에 못가져가. 왜냐면 한달에 백만원 짜리 직원 두명이랑 오십만원짜리 알바가 셋, 그리고 가게 맡겨놓은 매니저가 200만원 이거든. 암튼 형. 약쟁이라 부른건 솔직히 드립이고. 이쪽으로 오지마. 형 사짜직업이 채고야. 채고. 까페 존나힘들어
암튼 형 약쟁이라 부른건 사과!
길어서 리플 못읽겠다.
한플 더 덧붙이자면 형 나도 가게에서 부점장으로 일할때 컨설팅을 하자나? 그럼 까페 사장 되고 싶은 사람들 딱 세가지로 나눠져, 커피가 정말 좋아서 하는사람이랑. 지금 하는일에 연결하거나, 같이 하고싶은사람. 그리고 답 안나오는게 지금 하는 일에 환멸을 느껴서 그만두고 "까페나 차리자"하는 사람이야. 내가 이 부류 사람을 우리가게에 300주는거 받고 교육하고 빈 계약하고 인테리어 주선이나 자리 알아보는거 다 관리해서 가게 여는것까지 도와준사람 있어. 그 사람 IT 쪽에서 진짜 잘나가던 사람이었는데, 지금 굶어죽지 않으려고 까페 운영한다...... 그 아저씨가 인덕원하고 평총 사이에 차렸는데.... 나 그쪽 피해서 가....
뻐렁니/ 그러게여
한줄요약. 하지마세여 약사양반
한줄요약 : 가볍게 까페하겠다고 인생을 건드리면 아주 ㅈ되는거야
개망해서 바닥쳐도 다시 약사로 돌아가기 쉬워서 좋네.
약카페 어때요 약카페 한쪽에선 약파고 한쪽에서 커피팔고 약먹고 커피먹고 약먹고 커피먹는 약카페오세요 커피에도 약 타줌. 쓰고 보니 어감이 그러네
ㄴ 까페 음악으로 아이도저 틀어줄 기세
제네럴 드러그
어 일단 병원+카페는 있습니다..
약먹을때 "카라멜마끼아또주세여 약이랑 드링킹할거니 쓴맛없게 휘핑크림 다 덮도록 카라멜시럽 듬뿍 끼얹어주세여"할 기세.
노노
음 베이스 펜잘로 깔아서 펜잘마끼아또로 한 잔 주시구요 또 인사돌 프라프치노에 게보린 샷 추가할게요 디저트는 노마 정으로 하는걸로~
쿨럭.......늘 먹던 리스트레토로..... 매니저.... 알지?......사장이랑 얘기 끝났어......끄레마 안 상하게 몇방울만.....넣어줘.....쿨럮..
ㄴ건강해질거같다!
비아그라정품레비트라▶▷
http://ka5.100.to◁◀조루약프릴리지정품칵스타여성흥분제최음제
진품웅기단 ▶약국대행업채로100%정품..후불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