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네요. 

녹차의 쌉쌀함+커피의 씁쓸함+달콤 고소+시원~

아침밥

일이 넘모 안 돼…흐규흐규

밤 새고 컨디션만 망치고 일 진행은 안 되고 내가 밉다….

킹치만 “그럴 때도 있지”라고 자신을 둥가둥가 달래며 맛난 음료도 먹여 본다…지불은 다음달의 내가 할 것…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