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룽고가 커피 준다고 해서 갔다옴ㅋ



룽고가 커피 타준다고해서 기다리는중...<올ㅋ 작업공간 운치있음





부풀어오르는 커피빵~ 이때가 제일 기분 좋음





룽고 손과 다리 노출;;; 용서해줄꺼지...??




완성된 커피...  베트남 스타일이라고 하는데....
이걸 먹고 집 근처 카페로 ㄱㄱ

(우리집이랑 룽고집이랑 카페랑 가까이 있다는게 자랑)




룽고가 라떼아트까지 해서줌...
근데...내 이름 노출됬네...?? 뭐, 흔한 이름이니 넘어갑시다<민쉭이냐?



그리고 더치커피를 먹을....뻔 했으나 시간관계상 바로 집으로 왔다는...


추신


갓 만든 따끈따끈한(?) 아이스 모카, 역시 가까이 사니까 좋은점이 많은것 같음
<오른쪽 아래의 스티커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결론, 가까이 사니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