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헤 콜라만든다고 주접떨던 콜라 개붕이입니다.




요즘 글이 뜸했지요. 굴직한 지원사업들이 연초에 집중되있고 요즘은 거의 없어서 잠깐 정체기 오면서


저도 간간히 제 콜라 좀더 완성도 있게 만든다고 실험만 하고 참신한 소재는 잘안해서


소재가 거의 없슴다 ㅋㅋㅋ



옛날에는 이런 글을 올릴생각 안해서 사진을 많이 안찍어서 그게 좀 후회되네요. 실험 진짜 한 40번은 넘게 했는데


그거 사진 찍은거 다가지고만 있었어도 시리즈 한 50편은 쓰는건대 아깝네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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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콜라로 창업컨설팅 받아볼려고 6월 15일인가? 그때 마포구 서울신용보증재단 본사에 가서 상담 받을건대 상담후기나 나중에 올리겠슴돠




지금은 그냥 제가 굴직하게 큰유형 3가지로 만들어논 콜라 시럽 3가지를 숙성도에 따라 달라지는 맛을 비교해볼까합니다.




첫번째 노릿한 시럽은 코코넛 오일로 향신료와 약재를 추출하여 향미유로 뽑아서 만든 콜라 시럽이고


두번쨰는 자일로스와 흑설탕을 일부 섞어서 기존의 저만의 레시피 대로 만든 콜라시럽


세번째는 아는 한약 공방 지인분의 도움으로 약재랑 향신료와 과일을 효율적으로 뽑아서 우려낸 시럽입니다.



확실히 계속 마시던 시럽들이라 그런지 일반인 분들한테는 큰차이를 못느끼실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달라진 맛이 느껴졌습니다.


물론 맛이 없는것도 있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한약쪽 타입은 건강한 맛이 강하긴 하나 대중적인 맛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바닐라 캐비어가 다량 포함되어있어서 확실히 숙성이 길면 길수록 그에따른 풍성한 맛미 달라지더군요.


첫번째도 맛있긴하지만 조리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효율이 떨어지며 그렇다고 해마실정도의 높은 맛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공정을 효율적으로 바꾸면


어떨까란 생각이 드네요 엌






담에는 창업 상담 후기로 돌아올게용


15일쯤에 마포구 서울신용보증재단 본사에서 창업상담을 예약했는데 잠깐 해보고 어떤지 적을게용


감사합니당.


그리고 차음료갤이라보니까 글들 자주보고있습니다.


얼그레이를 이용하여 좀더 맛이기 편하게 만들수 있는 시그니쳐 콜라 음료도 현재 개발중임다 잘부탁드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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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건 제목표이자 꿈인 일본의 이요시 콜라 매장입니다. 저도 요렇게 이쁘게 가게 내고 싶은 꿈이있어요,

근대 현실은 김칫국 드링킹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