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가족 중 누군가 사놓고 짱박아둔 찻잎 찾았는데 상미기한 7월 초까지임ㅋㅋ
시럽은 만들어도 안 쓰고 냉침으로 태우는 것도 한계가 있을 것 같아서 제때 다 먹는건 포기하고 그냥 여유롭게 먹으려는데
내가 상미기한 넘긴 차는 먹어본 적이 없어서 맛봤을때 티가 많이 나는지 잘 모르겠다
나 트즐링도 잘 먹는 막입인데 이정도면 좀 넘겨서 먹어도 차이 못 느끼겠지?
시럽은 만들어도 안 쓰고 냉침으로 태우는 것도 한계가 있을 것 같아서 제때 다 먹는건 포기하고 그냥 여유롭게 먹으려는데
내가 상미기한 넘긴 차는 먹어본 적이 없어서 맛봤을때 티가 많이 나는지 잘 모르겠다
나 트즐링도 잘 먹는 막입인데 이정도면 좀 넘겨서 먹어도 차이 못 느끼겠지?
녹차는 묵은느낌이랄지 좀 알겠던데 홍차는 크게는...뭐 먹다가 안 맞으면 그때가서 목욕에나 쓰지
시럽만들어마셔 - dc App
맛간건 진짜 맹맹해서 노맛임
마셔보고 아니다 싶으면 버리면 됩니다. 먹어보지 않은 걸로 되나 안 되나 고민할 테마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