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네.. 하여튼..
마리아주 파리 브랙퍼스트. 6천원..
사마도요 티팟에라도 주시지는.. 양이 고작.. 서운섭섭ㅠㅠㅠ
뒤에 케잌 이름은 밀크케잌이고 전지분유맛. 설탕이 씹히는 건 일부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