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70도에 우리라는 말에 마침 우리집 전기포트가 70도 맞추는 기능 있어서 해보니 너무 연하게 나오던데그래서 100도하니 찻잎 다시 쓰는건데도 잘 우러 나오더라고.70도에 하는게 맞나? 곧 녹차 우려마실 예정
100도맛에 길들여져 버렸네
난 차를 맛보단 분위기를 마신다는 느낌으로 먹어서 어차피 설탕 1티스푼넣어서 거기서 거기... 70도로하니 색이 넘 연해서
취향대로 먹는 거지 뭐. 난 보통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찻잎양이랑 온도가 있으니까 그걸로 한 번 마셔보고, 연하다 싶으면 더 우리거나, 찻잎을 더 넣거나 하는 식으로 바꿔봄.
요즘은 안 식히고 바로 부으라는 차도 나옵니다만 설탕 타는 경우라면 70도로는 밍밍할 거예요.
녹차는 종류마다 우리는온도가 60~80도로 왔다갔다하더라
80도로 하셈 70도는 어린잎이 주로고 80도정도가 더 맞다고 본다
70도로 맞추면 따르고 나서 온도가 그 밑으로 떨어져서 온도 떨어질거 감안하고 80도 정도로 끓여서 우리는편
설탕 넣어서 마실거면 약간 더 진하게 우려도 괜찮음 단맛이 떫은맛 쓴맛 이런걸 좀 잡아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