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믈 잎차 처음 시도해봤는데 저것 때문에 많이 헤맸음
숟가락으로 긁어 떼자니 잘 안 떨어지고 오히려 찢어져서 가루만 더 생기고
위에서 물을 붓자니 그 물에서 찻잎만 건져내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도 일이고
우리자마자 바로 버리려고 하니까 저런 애로사항들이 꽃피네
그냥 인내심을 가지고 조금 마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탁탁 쳐내야하나?
숟가락으로 긁어 떼자니 잘 안 떨어지고 오히려 찢어져서 가루만 더 생기고
위에서 물을 붓자니 그 물에서 찻잎만 건져내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도 일이고
우리자마자 바로 버리려고 하니까 저런 애로사항들이 꽃피네
그냥 인내심을 가지고 조금 마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탁탁 쳐내야하나?
그냥 탁탁 치면 빠지고, 주변에 남은 건 물로 가운데로 모은 후에 물기 거의 빠진 후에 또 탁탁 털면 됩니다. 뭐가 잘 안 되는 지 사진이나 영상 올리면 더 좋은 조언이 나올 듯요.
난 그래서 그냥 1회용 종이티백 쓰고 물 짜서 버림. 스트레이너 류는 관리가 너무 번거로워서...
나무 수저로 긁어서 빼거나 종이나 그릇 위에 마를 때까지 엎어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