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괜히 날씨가 좋고 해서 점심 가끔 안먹고 직장 주위를 돌다가 카페 가서 밥보다 비싼 커피를 한잔씩 사마십니다...

허세..ㅉ...

놀랍게도 맛난 커피가 많은 반면에 ...

놀랍게도 이색히가 이딴 걸 내가 병든할머니 살려내고 받은 돈을 받고 줬어... 라는 생각이 들때도 가끔...보다는 많이 있네요..ㅡ.ㅜ.

물론 맛은 취양 차이고 기분에도 차이가 나는 거지만...

이색히야...

이 더치 커피는 산미가 강한게 아니라....숙성이 된게 아니라...맛이 갈때까지 간거잖아..ㅜ.ㅜ...

여름에 마시는 더치는 조심합니다...

근데 여기는 정말 커피집이 많은 거 같아요...정말로 다들 핸드드립에 더치에...

여기는 유행처럼 많아졌네요....






날씨가 더워 집니다. 음식 간수를 잘 합시다.

라고...글을 싸고 턴을 넘긴다!!!







차라리 집에서 드롱기에 일리파드끼고 잠에서 덜깬 채 마시는 커피가 더 맛있습니다...

다음달 킹콩은 뭘까? 아잉 궁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