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먹습니다.
걍 잎을 개방시킨채로 놔둔다고????
다이소나 알파오메가 같은 생활용품점 가서 은박지퍼백이나 크라프트지퍼백 같은거라도
그래서 다이소 가봤는데 은박지퍼백이나 종이지퍼백같은건 없고 그냥 종이봉투나 비닐지퍼백은 있던데 그거살까? 화장품 코너 가보니 틴케이스도 있더라.
아무것도 없으면 걍 락앤락 같은거 안 쓴거 냄새 맡아보고 거기다가
집에 밀폐용기를 김치담는거 아니면 안사놔서..
집에 레모나나 고려은단 비타민통 같은거 있으면 일단 그런데다가 넣어놓던지
그런거 없어
아니면 그냥 봉투에 밀봉클립 같은거 하나 써 다이소에 없디?
그건 확인안해봄 담에 갔을때 확인해봐야겠다
나는 귀찮을땐 틴차하나 로켓으로 시켜놓고 그거 들어내고 거기다 먹기도 했었음 트와이닝 틴같이 입구씰 된거만 아니면 되니까
몇 번 접어 집개로 집어 놓고 끝.
차를 계속 마실 거면 은박지퍼백 하나 사두는 게 좋긴 함. 일단 소량이면 밀봉되는 통에 집어넣고, 찬장 같이 빛이 안 통하는 곳에 집어넣어. 투명하지 않은 통이면 상관 없는데 대부분 음식용기들은 안이 보이니까...
저는 그냥 먹습니다.
걍 잎을 개방시킨채로 놔둔다고????
다이소나 알파오메가 같은 생활용품점 가서 은박지퍼백이나 크라프트지퍼백 같은거라도
그래서 다이소 가봤는데 은박지퍼백이나 종이지퍼백같은건 없고 그냥 종이봉투나 비닐지퍼백은 있던데 그거살까? 화장품 코너 가보니 틴케이스도 있더라.
아무것도 없으면 걍 락앤락 같은거 안 쓴거 냄새 맡아보고 거기다가
집에 밀폐용기를 김치담는거 아니면 안사놔서..
집에 레모나나 고려은단 비타민통 같은거 있으면 일단 그런데다가 넣어놓던지
그런거 없어
아니면 그냥 봉투에 밀봉클립 같은거 하나 써 다이소에 없디?
그건 확인안해봄 담에 갔을때 확인해봐야겠다
나는 귀찮을땐 틴차하나 로켓으로 시켜놓고 그거 들어내고 거기다 먹기도 했었음 트와이닝 틴같이 입구씰 된거만 아니면 되니까
몇 번 접어 집개로 집어 놓고 끝.
차를 계속 마실 거면 은박지퍼백 하나 사두는 게 좋긴 함. 일단 소량이면 밀봉되는 통에 집어넣고, 찬장 같이 빛이 안 통하는 곳에 집어넣어. 투명하지 않은 통이면 상관 없는데 대부분 음식용기들은 안이 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