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임
혹시 궁금한데
보이차, 청차(암차) 음양오행에 따라
녹차 홍차 황차 백차 흑차처럼
분류가 될까? 혹은 그런 속설이나 학문이 있을까?
뜬금없을 수도 있지만 이 갤에 고수님들도 많은 것 같아
질문해봤어 ㅇㅇ
물론 차 제조방식에 따른 구분이라는 걸 알지만
어느정도 암차면 바위 즉, 금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든지
말도 안 되고 ㅋㅋㅋ 아닐 수도 있지만 궁금하긴 해
답글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