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 절감하는 프랜차이즈들 보면 홍차 시럽이나 밀크티 파우더에다 우유 쓰는데
우리는 반대로 홍차는 우려내는데 우유를 파우더로 쓴다
물론 집에서 밀크티 해먹는 입장에서 돈 주고 안사먹을 맛이지
맛을 모르는 첫손님이나 사가지
다시 사러 오는 손님은 없다
직원이라 그냥 시키는대로 할 뿐이다
밀크티 건내주고 내 앞에서 먹을까봐 항상 노심초사다
원가 절감하는 프랜차이즈들 보면 홍차 시럽이나 밀크티 파우더에다 우유 쓰는데
우리는 반대로 홍차는 우려내는데 우유를 파우더로 쓴다
물론 집에서 밀크티 해먹는 입장에서 돈 주고 안사먹을 맛이지
맛을 모르는 첫손님이나 사가지
다시 사러 오는 손님은 없다
직원이라 그냥 시키는대로 할 뿐이다
밀크티 건내주고 내 앞에서 먹을까봐 항상 노심초사다
분유가 더 비싼데 - dc App
원가 절감 때문에 쓰는건 아닐거란다 - dc App
아이스로 호로록 먹기엔 탈지분유도 괜찮지 대중적으로
탈지분유 보다 저렴한거네 다른 성분들도 많이 섞이고 탈지분유는 백프로 탈지분유만 있는데
공차도 가루 쓰잖아 첨 마셨을때 진한맛이 어디서 왔나 생각해 보면 가루 써서 그런듯?
싸게 만들면 싸게 팔아야지. 우유가 더 비싸지 싼 지는 몰라도 싼 거로 사기치는 걸 원가절감이라고 하진 않늨 듯
아이구야 우유 얼마나 한다고 퀄리티를 조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