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많이 줬어!!

고맙게!!!

잘 마실게!!!

나는 은박 봉투 사러 갈 시간이 없어서 지퍼백에 넣어 줬는데…

ㅠㅠ 

흙흙 이 은혜는 제가 잊기 전까지 잊지 않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