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주로 융은 잘 빨은 다음에 깨끗한 물에 담가서 냉장보관 하잖아?

그게 너무 힘들어서 융 안쓰는 사람도 있고 글차나.


근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

그 히로세 유키오가 쓴 커피책에 말린 융을 다시 물에 적시면 조직이 다시 회복댄다 카데,


그래서 이런 공정을 거차면 어떨까 해서.

1. 융을 사용한다.

2. 커피를 떨어내고 세제없는 소형 세탁기로 세탁한다.

3. 탈수기로 탈수한다,

4. 고열건조기(식당에 있음.80도 까정 올라감.) 에서 1시간 이내에 건조한다.


물론 기계가 있어야 하겠지만, 물에 담그는 것보단 꽤 괜찮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