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너무 힘들어서 융 안쓰는 사람도 있고 글차나.
근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
그 히로세 유키오가 쓴 커피책에 말린 융을 다시 물에 적시면 조직이 다시 회복댄다 카데,
그래서 이런 공정을 거차면 어떨까 해서.
1. 융을 사용한다.
2. 커피를 떨어내고 세제없는 소형 세탁기로 세탁한다.
3. 탈수기로 탈수한다,
4. 고열건조기(식당에 있음.80도 까정 올라감.) 에서 1시간 이내에 건조한다.
물론 기계가 있어야 하겠지만, 물에 담그는 것보단 꽤 괜찮지 않을까?
물론 재사용시에 끓는물에 담금질하고 물기빼는건 여전하겠지?
근데... 냉장고만 있으면 정통적인 방법이 더 편할거같아 ㅎㅎ
정통->전통
1 하긴 집에서는 냉장고가 편하겠딩
그리고 융 다섯마에 1.5만원임. 손재주만 있으면 융을 거의 종이필터처럼 쓸 수 있을듯(걍 차가운 응달에 물에 담궈놓으면 몇번은 쓸만하지 않을까) 근데 내가 지금 시도하는중인데 ㅋㅋㅋㅋㅋㅋ 아오 생각보다 어려움 ㅋㅋㅋㅋㅋ
오옹 이언니 쩐다. 근데 말총 필터라는 것도 있던데
오오 검색해봄 ㅋㅋㅋ 괜찮을거같음. 그리고 나 사실 동대문에서 융찾다가 하도 안찾아져서 옆에있던 삼베로 드립할까 진지하게 고민함 ㅋㅋㅋ
음... 융 자동 재단기랑 재봉틀같은거만 있으면 대량자가제조 가능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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