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산 명품 홍차에서 쇳가루가 나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해당 제품들에
대해 회수 명령을 내렸다.
  
22일 식약처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테틀리
블랙 티와 얼그레이, 아마드 페퍼민트 레몬 티,
트와이닝 얼그레이 티 등 총 4개 제품이다.

유통기한은 각각 2024년 7월 1일, 2024년 6월 22일,
2025년 1월 2일, 2025년 1월 28일인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