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관련해서 아는 사람인데 얼마 전에 고맙다고 선물로 준거다.

주변에 차 마시는 사람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옆집 아줌마한테 물으니까 백차라고 하면서 마시기 까다로운거니까 혹시 안먹을거면 자기한테 10만원에 팔라고 하더라

그래도 선물받은거라 팔기는 좀 그래서 여기 물어보고 결정하려고

이상한거 가져왔다고 뭐라하지 말고 가르쳐줘

차라고는 티백 우롱차밖에 안먹어봐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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