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으로 만둘려면 걍 홍차 진하게 우린물에 미지근한 우유넣고 각설탕 넣어먹는게 진리아닌가? 왜 다 유튜브에 밀크티만들기 영상보면 시럽넣고 잎을 팔팔 끓여서 끓인 우유까지 같이 끓이지?
한국식은 대만, 일본의 영향을 받았으니까
그게 맛이 더 진해요. 영국식은 좀 밍밍하거든요.
그거 일본식일껄? 로얄밀크티
끓여먹는게 마싯어서
인도차이 - > 일본 로열밀크티 -> 한국 밀크티
일본식으로 아는데 내 입맛에는 끓인게 더 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