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차를 잘 안마시는데, 어쩌다가 호텔 웰컴티로 구비된 twg 블랙티를 마셨습니다맛도 좋고, 차를 마실때 기분도 좋았어서 계속생각이 나더라고요.차 마시는 습관이 건강에도 좋을거같아서Twg 공홈 들어가보니까 수집욕도 생겨서 다 맛보고 싶어지더라고요.좀더 알아보려다가 여기까지 왔는데Twg 평이 안좋네용비호감 마케팅과 고가정책을 배제하고 보면 어떤가요?차에 대해 문외한이라 잘 입문해보고 싶은 마음에 질문드립니다
오설록의 고가 정책을 빼고 생각한 결과값과 같습니다.
알아보셨다면 더 가격도 좋고 갠찮은 브랜드가 많은걸 보셨을텐데 왜 굳이 twg??
정말 그걸 사고 싶다면 맛으로 실망하진 안겟지만 다른데랑 비교하면 실망할 가능성이 높은
식당에서 1티백만 주면 트와이닝보다는 좋은 정도.
걍 스미스티 버라이어티나 먹어
우리 잔류농약홍차게이 왔노?
녹차 이야기했는데 ㅄ ㅋㅋ 일본 녹차 농약이랑 방사능 문제 존나 크다. 중국은 말할것도 없고. 애초에 중국 차 수입할때 우롱차나 녹차냐 홍차나 이런것도 관세줄인다고 한국수입업체들이 조작함
이쯤되면 스미스티 지능적 안티인듯 ㅋㅋㅋㅋㅋㅋ짜증나서 안사먹음 ㅅㅂ
아님 녹차 티백은 이거나 먹어
https://www.farmmate.com/goods/view?no=1603
이미 마음 기운거임 호텔에서 제공받아본 이미지에 근본 없는 브랜드인데 근본 있게 적힌 1837 패키징에
개인적으론 티땃쥐보단 포트넘이나 다른 브랜드가 더 좋았음
포트넘이나 위타드 추천함
퀄리티가 좋으면 그냥 그값하는거지 고가정책이라고 까이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