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맛에 싸구려인데 세금때문에 싸지도 않은 노맛 티백 홍차를 입문자한테 추천하는 새끼들 탓임


니들이 입문자인데 아크바 아마드 트와이닝 같은걸로 시작하면  계속 홍차 마시겠냐? 그냥 슈퍼마켓에서 탄산음료수나 카페 가서 커피마시지


트와이닝아크바아마드보다 한국 수돗물 30초동안 세게 틀어서 중금속 검출안되게 버리고 그냥 컵에 받아 먹는게 맛있고 중금속도 덜나오겠다


지들이 아크바 아마드 트와이닝 직원이니까 나는 그냥 한국 수입 홍차 티백중에 제일.. 이라기보다는 유일하게 맛있어서 스미스티 추천한건데 나도 직원으로 몰아감


믈레즈나 같은건 패키지라도 이쁘지 트와이닝 아크바 아마드는 존나 이쁘지도 않은데 비쌈


내가 트와이닝 팔아준다 트와이닝 디스커버리 다즐링? 그건 몇년전에 들어왔을때 먹을만 하더라


근데 그거보다 참거래 농민장터 사이트에서 발효차 치면 나오는 20티백 5500원짜리가 맛의 종류는 비슷한데 훨 맛있음 (디스커버리 다즐링은 그때 만원 초반대였음 몇티백인지는 까먹음)


트와이닝 아크바 아마드 같은거 사서 1티백만 먹고 노맛이라 나머지 버리면 스미스티 버라이어티팩 25000원이나 3만원 주고 각각 다른 맛 모든 티백 다 먹어보는거보다 실질적으로 더 비싸다


중금속은 서비스고 ㅎ


중금속 농약 이런거 싫으면 하동구례 녹차 먹어. 거긴 비료도 안 줌. 농약살 돈 당연히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