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홍차 허브차도 정성글 쓰는 사람들이 있길래 맛있겠지 하고

국내 수입된거랑 아이허브나 쿠팡등 쉽게 살 수 있는걸로 사봄


인도홍차 직구나 할걸 또 뭐 이상한 썰 들은거 있어서 안 함.


결론


트와이닝, 아크바, 아마드 티백은 충격적으로 맛없어서 버림. 티백 펄프맛만 나고 찻잎맛이 안 남

예외는 트와이닝 디스커버리 라인중에 다즐링이 그나마 먹을만함


TAZO랑 비글로우? 뭐 이런것들도 맛없었음. 근데 트아아는 추천하는 인간 존나 많은데 이건 추천도 별로 없었기에 이해함


딜마나 믈레즈나는 그럭저럭.. 뭐 싸니까 근데 굳이 재구매는 안할정도. 믈레즈나는 그림도 이쁘고.


하니앤손스 페퍼민트는 괜찮은데 다른건 한 10깡통쯤 종류별로 샀는데 다 맛없었음. 우리나라 물 석회질이 적어서 그런가 존나 향수같음

위타드도 별로 로네펠트도 5가지정도 맛 먹은적 있었는데 트아아처럼 입에 넣었던거 뱉을 정도는 아닌데 인상에 없음.


셀레스티얼 시즈닝스 이건 허브차종류는 맛있는데 백차 홍차 녹차 이런건 으웩임


T2는 스미스티보다 조금 못한정도로 맛있던데 얘는 정식유통이 안 되서 재구매는 안할정도.


그리고 뭐 어쩌고저쩌고 프랑스차들도 산 적있는데 꽃향기종류는 으웩이고 초코나 카라멜종류는 그럭저럭


홍차 원데이 클래스 이런데도 갔는데 거기서 파는 다원차는 맛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