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펄프거리면서 다른브랜드 일단 까고시작 -> X

 남이 직구한 글에다가 그거 왜마심? 스미스티 마셔! -> X

 입문자가 가성비라인 샘플러 추천 요청할때 스미스티 추천 -> X

 쇳가루 검출되었을때 건강거리면서 아크바상대로 허위사실 유포 -> X

 

 

 혼자 브랜드 추천할 때 내 입엔 안맞았다. 내 입맛이 까다로운데 스미스티는 잘 맞더라 -> O

 남이 직구한 글에다가 권하고 싶다면 '그거 다 마시고 다음번엔 이것도 마셔보는게 어때요?' -> O

 입문자가 가성비라인 샘플러 추천 요청할 때, 다른곳 찾아봐주고 나중에 홍차가 입에 맞아서 좋은걸 마시고 싶으면 이것도 하고 추천 -> O

 쇳가루 검출되었을때 분쇄잎의 구조상 이럴 수 있다며, 잎차 들어있는 티백샘플러를 이 기회에 권하겠다고 추천 -> O


 추천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게 아니라 추천하면서 보이는 태도가 잘못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