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한적이 있음..
실패하는게 무서워서 구입하려던 차들 설명이나 시음기 같은거 엄청 찾아보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니 스포일러 당하는거 같아서 그만둠.
새 포장 뜯어서 뜨거운에 담굴때 느끼는 기대감을 포기할 수 없따..
몇잔 마셔보고 후기들 읽어보는게 나름 도움되는거 같기도 하구
라고 생각한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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