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홍차는 잼이랑 마시는데 원래 아침식사로 빵에 잼발라서 홍차랑 먹었었음. 달달한 잼맛 후에 홍차맛 느껴지는게 좋아서 식사 아닐때도 크래커에 잼발라서 홍차랑 먹다가 이제 그냥 잼에 홍차만 마시는 걸로 정착했는데 그게 따로 이름이 있었구나. 신기하네ㅋㅋ
지금은 잼도 직접 만드는데 잼 레시피 고민하는 것도 재밌음. 리큐르도 넣어보고 살구복숭아키위잼 같은 이상한 잼도 만들어보고 했는데 그냥 클래식한 사과잼이나 딸기잼이 제일 맛있긴 하더라
지금은 잼도 직접 만드는데 잼 레시피 고민하는 것도 재밌음. 리큐르도 넣어보고 살구복숭아키위잼 같은 이상한 잼도 만들어보고 했는데 그냥 클래식한 사과잼이나 딸기잼이 제일 맛있긴 하더라
나도 잼은 가끔취미로만드는데 갠적으로 바나나잼이 초코계열과먹기 좋았음 ㅋㅋㅋ
그리고 본능적으로 한 나라의티문화를 찾아서 먹은거니 보통 비범한친구가아니군. 잼을 입안에머금고 홍차를 흘려보내기도하고 방식은 자유라더라
나도 블랙베리+블루베리 잼 만든 적 있음. 레몬즙 왕창 넣고 설탕이 캬라멜라이즈드될 때까지 저으면서 만들면 맛있드라.
은근맛이쯤
ㅇㅇ 잼 넣고 레몬이든 오랜지 잘라서 넣어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