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순간이당
저번에 먹은 카운테스 그레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대동소이인데 의외로 소이가 클 수 있어요.
카운테스는 쨍하고 상큼한 느낌었는데, 걔보단 더 묵직하고 씁쓸한 귤 같은게.. 제 입맛에는 요게 더 잘 맞는거 같아요
생각보다는 차이가 좀 있는 편
주말에 둘 다 마셔보면서 비교해봐야게슴..
공홈애 네모캔 250g밖에 안남앗던데 엄청 크긴하네
든든함!
대동소이인데 의외로 소이가 클 수 있어요.
카운테스는 쨍하고 상큼한 느낌었는데, 걔보단 더 묵직하고 씁쓸한 귤 같은게.. 제 입맛에는 요게 더 잘 맞는거 같아요
생각보다는 차이가 좀 있는 편
주말에 둘 다 마셔보면서 비교해봐야게슴..
공홈애 네모캔 250g밖에 안남앗던데 엄청 크긴하네
든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