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음료 이름에 바리스타라는 것을 넣어 무언가 전문적임과 독창성을 부여하려는 듯...
매일 유업에서 만든 작품.
가격은 이천원에서 백원 모자른 가격...
무려 코스타리카, 브라질, 에티오피아의 원두를 믹스한 에스프레소커피추출액을 17.5% 사용.
그리고 다 들어가는 정백당과 코코아매스, 코코아파우다가 섞인 초콜릿원료가 0.5% 사용,
그외..
탄산수소나트륨, 유화제, 카르기난, 합성착향료(커피향), 천연바닐라향, 정제수 로 구성됨.
맛은 초코우유진한맛과 비슷하게 나지만 컵에 써있는대로 프렌치로스팅의 맛을 보여주기나 하려는 듯이..
약간은 쌉싸름한... 하지만 단맛과 텁텁한 우유맛에 다 가려집니다.
다 마시고 난 뒤 뚜껑을 열어보면 코코아 가루같은게 보이네요...
장점: 양이 많다. 좀 더 커피에 가까운 맛?
단점: 커피보다는 우유음료. 그래도 비싸.
우리나라 커피음료를 하나씩 마셔보고는 점점 시름에 빠지고 있어요...
일본의 데미타스캔 음료들이 그리워라
그래도 뭔가 새로운 맛이 계속 나온다는 것은 좋은것 같습니다...
바리스타 초창기 시커먼 컵에 들은 스모키가 맛있었는뎅...ㅠㅠ
ㄴ스모키 피엑스에서 맨날 사묵었는데! 좀짱ㅇㅇ
음료들 다 구림...ㅠㅠ걍 공장에서 큰 양철에 뿌잉뿌잉 섞은거....난 편의점에서 저런 모히또인가 먹고 지린적이....설탕물임 완전..
바둑이하는방법◆
http://ka5.100.to◆바둑이하는방법
바둑이하는방법 ▒사장님들 부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