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트와이닝스 레이디그레이..
정확하지는 않은데 15~16년 전에 누나가 어디서 가져온거 뺏어다가 먹음.
보온병에 뜨거운 물이랑 티백이랑 같이 넣고 학교 들고가서 먹었었는데, 3~5분은 커녕 3~5시간 내내 담궈놓고는
맛있다고 먹었던 것 같당.
근데 그 때 이후로 안 먹음.. 아마 사약맛에 질렸었겠지?
난 트와이닝스 레이디그레이..
정확하지는 않은데 15~16년 전에 누나가 어디서 가져온거 뺏어다가 먹음.
보온병에 뜨거운 물이랑 티백이랑 같이 넣고 학교 들고가서 먹었었는데, 3~5분은 커녕 3~5시간 내내 담궈놓고는
맛있다고 먹었던 것 같당.
근데 그 때 이후로 안 먹음.. 아마 사약맛에 질렸었겠지?
립톤 엘로우라벨 감칠맛이 있었음
쌩 처음은 아크바 체리가향이엿고 너무우려서 똥이였음 잎차 우리기 시작한건 아마드 다즐링 좀 제대로 해본건 트와이닝 프린스오브웨일즈
입문 레이디 그레이로 했고 지금도 레이디 그레이 안 떨어지게 사놓는듯 근데 포트넘 앤 메이슨 카운테스 그레이가 입에 더 맞았음
트와이닝스 티백으로 냉침 밀크티 만들어 마시다가 중국차, 대만차로 넘어감.
선물받은 마리아쥬프레르 잉블하고 압끼 다즐링... 엄마지인인데 차를 잘아시는분이엇던것가틈
지금으로부터 40년쯤 전 임금을 받아 오랬더니 뭔 구운 넙대대한 이파리를 하~ㄴ 자루를 받아온 앱께서 어찌 처리할 방법이 없어 아궁이에 물 올려 펄펄 끓이다 그 것을 하~ㄴ 주먹 넣고 한 소끔 끓여 주신 걸 맛나게 먹었습니다.. 녹차였겠죠 아마도..
웨지우드 얼그레이
아마도 트와이닝 얼 그레이
아쌈으로 밀크티 냉침해마셧는데 마싯엇음 …
제이슨티 아쌈
오설록
세작
포트넘 로얄
대만 청차 중에..봄에 딴 사계춘 - 고래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