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아이스께끼 통
허쉬 코코아
우유
설탕
<제조과정>
우유 400ml,
허쉬 코코아 안 깎고 9티스푼,
설탕 아빠숟갈로 6개
를 넣고 잘 녹인다.
나는 보통 핫초코를 만들기 위해선 우유 200미리에 허쉬 3티스푼, 설탕 3티스푼을 넣는다.
그러나 얼리면 맛이 약하게 느껴지므로 핫초코 가루와 설탕을 넉넉히 넣는다.
참고로 허쉬 코코아 가루는 100프로 카카오고 설탕이 들어 있지 않다
참고에 참고로 미쿡에서는 코코아를 코코아라고 하지 않고 코코라고 한다.
a는 묵음이라나 뭐라나.
(코코아가 코코아지 망할 놈들아. 한국말에선 코코아거등?)
완성되면 틀에 액체를 넣…다가 흘렸다
앍!
키친 타올로 닦아서 수습해준다.
근런데 말입니다…왜 가라앉는 걸까요?
디테일에 집착하지 말고 대충 냉장고에 넣는다.
몇 시간 기다린다.
완성!
진한 허쉬초콜릿 맛이다.
틀에서 꺼내기 전에 찬물에 틀 겉면을 담그거나 흐르는 찬물로 행구지 않으면 아이스깨끼가 중간에서 부러진다.
하나를 부러뜨리고 얻은 깨달음이다…
다음엔 로얄밀크티 아이스께끼를 만들어 볼까 한다.
<푸딩 제조>
초코 용액이 남아서 푸딩을 만들기로 했다.
푸딩을 만들려고 야심차게 샀는데 한 번 쓰고 안 쓴 가루 젤라틴을 꺼냈다.
유통기한이 한 달 남았다.
빡세게 써야겠다.
나중에 레몬홍차 젤리를 만들어 보고 싶다.
10분 불린 젤라틴을 초코 용액에 섞어 약한 불에서 잘 녹인다.
젤라틴이 녹으면 컵에 담아 식힌다.
미지근하게 식으면 랩을 씌워 냉장고에 보관한다.
푸딩은 충분히 냉장고에서 식히지 않으면 맛이 별로거나 너무 물컹거리니 하루 정도는 냉장 보관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이것은 내일 먹기로 하였다.
그럼 안녕히 주무세오.
코코♡ 잘 만드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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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당뇨 전단계라구욧!! 꺄악
대체당 비싸드라…단 거 먹었으니 나가서 좀 걸어야겠다. 전단계임을 잊고 있었네 흙흘ㄷ
말해죠서 고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