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백은 툭 버리면 끝인데.....
잎차는 치우려면 꼭 주전자에 들러붙어서 은근 치우는것도 스트레스라...
글타고 걍 물에 행궈서 하수구에 버리기도 뭔가 이상하고....
긁어내서 건조한다음 음쓰행or탈취제
편한방법은 없구나...
조나단처럼 같이마시면 편하지않을까?
그게 뭔지 모르겠음
잎을 차랑같이 마시는거야!
루펜스에다가 음쓰랑 같이 집어넣고 건조시켜서 음쓰처리장행
귀찮으면 다시백 써야지...커믕러들처럼 종이필터에 걸러내고 버리거나
응? 싱크대 하수구에 버려서 음쓰랑 같이 봉지에 버리면 되잖아!
그냥 물부은담에 거름망에 걸러서 통에다 탈탈 털어넣고.. 모아서 버리는데
긁어내서 건조한다음 음쓰행or탈취제
편한방법은 없구나...
조나단처럼 같이마시면 편하지않을까?
그게 뭔지 모르겠음
잎을 차랑같이 마시는거야!
루펜스에다가 음쓰랑 같이 집어넣고 건조시켜서 음쓰처리장행
귀찮으면 다시백 써야지...커믕러들처럼 종이필터에 걸러내고 버리거나
응? 싱크대 하수구에 버려서 음쓰랑 같이 봉지에 버리면 되잖아!
그냥 물부은담에 거름망에 걸러서 통에다 탈탈 털어넣고.. 모아서 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