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넘앤메이슨 플래티넘 쥬빌리 : 그냥 쥬빌리도 무난하게 좋았는데 플래티넘은 과연 얼마나 더 좋을지 궁금하네요 - 마리아쥬 프레르 3종 : 파리 브렉퍼스트랑 마르코폴로 루즈는 맛이 예상되는데 가운데 친구는 완전 처음 보는 놈이라서 기대가 됩니다 케이스 대고 향 맡아보면 딸기 바닐라 같은 향 나는데 마셔보면 또 다를지도? 저녁이나 내일 후기 올릴게용
선물로 진짜가 들어오노
포트넘 쥬빌레는 옛날 까만 틴이 맛있었는데 말이죠..
까만것도 있었나요?? 첨들어보네요 그건
그 형님 나도 소개좀
친형입니다 허허
10여년 전에 여왕즉위 60주년기념인가로 나왔었어요.
아 저번 쥬빌리군요
이 까만 건데 쥬빌레가 아니었나 봅니다.. 엉뚱한 소리를 했네요. 죄송.. -_-
https://m.dcinside.com/board/tea/8179
완전 처음보는 친구네요 ㄷㄷ
2009년 뭐임 ㄷ
나도 형 줘ㅓㅓㅓㅓ
멋진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