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3g, 물 300ml, 3분 우렸습니다
색은 그냥 정석적인 홍차 색입니다
스트레이트 블렌드 티라서 뭐 특징적인 점은 크게 없네요
퀸앤이랑 비교했을때 좀 더 맛이 진하고, 단 맛은 약합니다. 쓴 맛이 거의 안 느껴져서 좋아요. 대신 부드럽기보단 좀 묵직한 편입니다.
기존 쥬빌리랑 크게 다른 건 없어보여요. 고급진 케이스 빼면 ㅋㅋ
갠적으로는 퀸앤이 더 부드러워서 좋지만 얘도 스트레이트로 마시기에 충분히 좋고, 좀 진한 맛을 원하면 오히려 이걸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요
어제 적당히 사진 찍고 바로 약속나가느라 정리를 못했는데 이렇게 보니 몇달은 마실 양이네요
뒷열에 둔 3개는 다 마셔서 비어있는 틴케이스인데 버리기는 아까워서 모아두고 있어요
아무튼 즐차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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