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원두가 코스트코 커클랜드 하우스 블랜디드 1kg


두번째 원두가 향초 꽃밭 이었음




커클랜드 하우스 블랜드는 구수해서 나름 좋았는데 


향초 꽃밭은 먹어보니까 난 산미 취향은 좀 아닌것 같음 


못먹겠다는 아닌데 산미 느껴지는게 그렇게 기분이 좋진 않더라 


이제 다먹고 또 새로운거 시켜보려는데 


일프로나 뭐 여기서 자주 먹는것중에 추천해줄만한것 있음?


4~500그람씩 시키면서 취향 찾는중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