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산책지는 강남역 인근
테헤란로
카카오 프렌즈 숍
교보문고
사람이 많아서 많이 못 찍었음
올 때마다 내가 모르는 게 너무 많고 책으로 표현된 수많은 뇌 사이를 산책하는 기분
교보문고 내 폴바셋
아포가토
탐욕스러운 한 입
건강을 생각하면 안 먹어야 하지만 당이 떨어져부렀…
깍뚜기
너무 친절한 러쉬 직원 때문에 계획에 없던 향수 구입;;
난 분명 구경만 하려고 했는데…막 10개 시향시켜 주고 양팔을 손수 씻긴 다음 손수 페이퍼 타월로 말리고 각기 다른 향수를 뿌려서 살냄새와 결합된 향을 맡으라 하고 두 개의 향수를 레이어드 해 줌. 분명히 일부러 말하는 것 같은 “오늘이 마지막 근무일이다…”
다음달 카드값은 과연…
단기 알바나 찾아봐야겠다
목표량 달성
저기 들어간거 바닐라아이스크림? 마쉬께따..
우유 소프트아이스크림. 맛있어요. 섞으면 조리퐁 맛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조르디 커엽 춘식이도 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