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밀크티는 8분 우리고 바로 팩 빼도 쓴맛이 남는데 왜 카페 핫밀크티는 아예 컵에다 팩까지 함께 달려오는데 얼마나 시간이 지나도 그렇게 쓴맛이 안나고 진한 맛이 나오는거지찻잎이 다른건지 온도가 다른건지..
팩이 티백이야긴가? 결국 쓴맛유무는 우유, 설탕에따라 결정된다고보면될텐데
카페에서 쓰는건 티팩으로 나오는듯 함. 나는 찻잎은 그냥 쿠팡에서 아마드티꺼 얼그레이를 사서 티팩에 담아서 쓰고 우유는 서울우유 썼어. 설탕은 흑설탕. 확실히 흑설탕 쓰니까 쓴맛이 덜해진 것 같은데.. 그럼 우유를 바꿔야 하는건가? 연구할 거리가 많네..
스팀밀크랑 설탕으로 가리는 거 아닌가?
스팀밀크..!! 그렇구나! 구런거에 따라 달라지는구나!
아마 레시피 차이도 있을거임. 내가 일한 카페에서는 끓는물 조금에 티백 하나 넣어서 잠깐 우려낸 거 그대로 스팀밀크에 섞어서 나갔는데, 이렇게 한번 해보면 괜찮을지도?
정답!!!시럽을 퍼부어서 - dc App
시럽도 넣는구나.. 이것도 찾아봐야겠다. 땡크유!!
물온도.. 그 뜨거운데다 대책없이 티백 던져두니 안좋을수밖에.. - dc App
물론 애초에 좋은 제품 쓴다는 보장도 없구용 - dc App
홍차는 무조건 뜨거운 물로 하는줄 알았어서..ㅎㅎ
아무리 써서 못먹는 티백이라도 슈가시럽 1~2번 넣으면 쓴 맛 잡혀서 먹을만해져요.
밀크티는 약간 쌉싸름해야 더 맛있지않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