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는 이렇게 정성들여서 했는데 후기에는 이렇게됨 롤 잘라서 한번에 약국식 포장 팍 원래는 티백 끈 달린거 있으면 거기 담아서 포장 하고싶었는데 없어서 그냥 다시백에 1회 분량씩 담음
나 몇 주 전에 은박봉투랑 실링기 샀는데 진포기도 탐난다
이게 집에 사놓고 먼지쌓이기 딱 좋은 물건이라 당근마켓 보면 개꿀매물 한번씩 올라옴 ㅋㅋ
섹시하네
정성이!!! 그냥 지퍼백에 퍼담는 1인..
티백처럼 포장하기 생각했는데 끈 없는 시점에서 대차게 망한듯
다시백에 넣으면 그냥 뜨물에 넣어먹음댐?
좋은차는 다구 갖춰서 먹는게 맛있긴 한데.. 편하게 마실라면 티백처럼 그렇게 마심 됨
넹.. 근데 건져야 하는데 끈을 안 달아서 큰 잔에는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