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부족에 히키코모리라 심신의 건강을 위해 대학로에 나가서 걸었습니다.
<밤거리>
<알라딘 중고서점>
대화하기 싫었다
안 가진 돈까지 끌어다 썼는데 어쪄죠?
?이거 그 마리아 님…
그러게 말입니다. 일하기 싫다.
생활동반자법 나는 찬성
살 뺀다고 섭취 칼로리 줄였더니 배고파
누구세요?
사려다 내려놓은 책. 빌려 보자.
충동 구매. 재미있어 보였다. 건축 전공자들이 왠지 다들 글을 잘 쓰더라.
꽈배기 사서 돌아가는 중
동거인도 몇 개 주고 내일 아침으로 먹어야지.
3천 보밖에 못 걸음.
지치고 배고프니 이쯤 하고 가서 자야겠다.
<깍뚜기 아트박스 술잔>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