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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드디어 ㅋㅋㅋㅋㅋ

일단 다즐링은 다음에 해보기로 하고 제일 궁금한 아이리시 몰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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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으로 우렸는데 수색은 대충 이 정도?

차 뜯었을때 좀 인공적인 느낌의 가향이 강렬하게 올라와서 트와이닝 바닐라 트라우마도 같이 올라옴

트닐라 생각나서 좀 불안했는데 막상 우려보니까 그냥 그런대로 괜찮았음..

아이리시 위스키 맛이 대체 뭔가 했는데 그냥 평범한 초코 가향이라 무난하게 먹을만한거같음

스트레이트는 먹을땐 물 좀 타서 연하고 은은하게 향 즐기며 먹는게 나은거 같고 그 외에는 그냥 평범하게 괜찮은 가향이라고 생각함. 가격도 정말 괜찮아서 한번씩 사먹어볼만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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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리시 몰트 이름 듣고 바로 생각한 섀터드 글래스에 마시기 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캬 색봐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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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까지 타니까 진짜 술같다 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이거 스트레이트보단 밀크티로 만들면 진짜 맛있을거 같은데 아직 밀크티로 안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