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파스타를 해 먹고(떡볶이 아님 주의) 오늘도 건강을 위해 걸으러 나갔음
오늘은 안국동, 인사동과 그 일대를 발 닫는 대로 걸었습니다.
목표는 7500걸음
<갤러리>
1.
2.
3.
4.
4.
<가게들>
1. 찻집
2. 전통 가구 수리점
3. 카페?
4. 요새 많은 무인 사진존
5. 보이차 가게…잘 안 보인닥
6. 베스킨라빈스
7. 장난감 가게+카페인 듯
8. 와플집
<간판>
1.
2.
3.
4.
5.
6.
나도 새 삶 살고 시퍼…
<기타 등등>
1. 멋들어진 공중전화
2. 쌈지길
3.왠지 표정이 킹받는 핑랑이
4. 동네 주민에게 밥 달라고 양옹거리던 아기 고양이
5. 아트 선재 센터 게시판
6. 먹자골목
7. 이쁜 의자
그리고…
목표 달성!
허약인에게는 힘들었음….
내일 컬리 냉동센터에서 알바하기로 했는대 일이 적다고 오지 말라고 연락 옴…허약인이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차라리 잘 된 것인가…
많이 걸었더니 허리 아포…
돌아가서 고양이랑 놀아주고 씻고 자야겠다.
잘 자!!
부지런하고 요리 잘하는 사람 부러워
요리는 이금기 치킨 파우더를 넣었더니 맛있어졌습니다(소근소근) 체력이 거지라 매일 암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어서 사람처럼 살려고 걷기부터 시작하였습니다.(수근수근이수근) 그러나 좋게 봐 주어서 고마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