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쌈과 다즐링은 FTGOF 등급이면 담아봤고,

스톡홀름 블랜드 지인이 끓여줬을때 향이 좋아서 담았고,

유난, 랍상소총 맛보고 싶어서 담아봤고,

우롱 쿠팡에서 중국판매자가 파는거 샀다가 약간 박스테이프같은 향(어쩌면 난 향일 수도 있는데 뭐가 됐건 취향 아님) 나서 못먹겠어서 그나마 믿을 수 있는 판매자한테 구입해보자 해서 담아봤고,

몽크는 뭐 달달하다길래 하나쯤 어떨까 해서 담아봤음

그지라 값싼 차로 만족하는 삶

생각해보니 저거 전체가 동방미인 50-100g하고 가격이 비슷하네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스톡홀름에서 살만한 달달하거나 꽃향 나는 차 중에 괜찮은거 추천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