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 읽다가 뒷목잡고 쓰러질 뻔 했어요...

법 하나를 만들 때는 신중해야 할 법 한데...이런 무책임한 시행이라니.....




그건 그렇고 혼자 들고 다니며 마실 텀블러를 찾다가...

스뎅 ㅋ 과 푸라스틱 ㅋ 으로 된건 왠지 들고 다니기 싫어서

유리 텀블러 검색...=>  다 롹왠롹...밖에 없어서... 뒤지다가..

valira에서 상품이 있길래 DP되었던 물건 싸게 샀어요...만 얼마..정도?

용량이 0.3l로 되어 있던데...이생퀴들이 어디서 약을 팔아.ㅋㅋㅋ 

겉보기는 커보이는데 250ml 정도 들어갑니다.... 커피한잔 내리면 딱 들어가고 좋네요... 텀블러대신 씁니다...

근데 이건 유리깨지면 못바꾸나봐요... 헬리오스랑은 또다른 유니크한 매력...은 무슨..바꿀수잇게 해주지..ㅡ.ㅡ...



오늘 회사근처에 이 보온병을 가지고 가서

드립 여기다 주세염 했더니... 주인 아찌왈..
'생각보다 작아보이는데요?' 라고 하시네요...

'그럼 가득 채워 주세요~^ㅠ^' 라고 하려다 귓방망이 맞을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