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 읽다가 뒷목잡고 쓰러질 뻔 했어요...
법 하나를 만들 때는 신중해야 할 법 한데...이런 무책임한 시행이라니.....
그건 그렇고 혼자 들고 다니며 마실 텀블러를 찾다가...
스뎅 ㅋ 과 푸라스틱 ㅋ 으로 된건 왠지 들고 다니기 싫어서
유리 텀블러 검색...=> 다 롹왠롹...밖에 없어서... 뒤지다가..
valira에서 상품이 있길래 DP되었던 물건 싸게 샀어요...만 얼마..정도?
용량이 0.3l로 되어 있던데...이생퀴들이 어디서 약을 팔아.ㅋㅋㅋ
겉보기는 커보이는데 250ml 정도 들어갑니다.... 커피한잔 내리면 딱 들어가고 좋네요... 텀블러대신 씁니다...
근데 이건 유리깨지면 못바꾸나봐요... 헬리오스랑은 또다른 유니크한 매력...은 무슨..바꿀수잇게 해주지..ㅡ.ㅡ...
오늘 회사근처에 이 보온병을 가지고 가서
드립 여기다 주세염 했더니... 주인 아찌왈..
'생각보다 작아보이는데요?' 라고 하시네요...
'그럼 가득 채워 주세요~^ㅠ^' 라고 하려다 귓방망이 맞을까 나왔습니다...
핑크는 없어서 빨강샀어요...하...하악♡
핑크가 아니니 자랑질 무효!
헬리오스는 교환용 유리진공관 팔던뎅
유럽사람들은 핑꾸를 좋아하지 않나봐 ㅠㅠ
무효래..엉엉!
우리나라 정도 기술이면 이런 보온병정도는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안만드네요...\'_\'
유럽이나 미국에 핑크티 입고다니면 야릇한 블랙앤화이트 브라더들이 눈빛을 보내죠
아이고 내가 전에 올렸었는데.. 작다고.. 500은 있어야 할 것 같다고.. 애도.. [잉]
네..검색하다가 지금봤어요-0- 아 뭐 혼자쓰시에는 좋습니다...라고 위안을...근데이거 나름 귀엽네요...크고-_-;; C\'est la 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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