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비군 하고와서오늘도 알리에서 산 저렴종합차세트에 혼자 포장지 없이 온 녀석Rose teaLiver detox tea 라고 하는데사실 솔직히 저렴하기도하고 중국이라는 이미지에건조 도중 중금속 걱정도 했지만 암튼 향긋하고 좋아서 꿀을 타먹엇서요근데 또먹고싶어서 저온으로 한번 더 우리니 또 쑥같은 풀맛나는ㅠ
말 그대로 장미차인데영.. 근데 알리 믿을 수 있음? 나 같으면 알리.. 거기다 저런 포장상태라면 엄두도 안날거같은디,;;;;
나머지 차들은 걍 맛있게 묵기도 했고 사실 2015년부터 써오다보니 걍 얘네도 사람 먹고 쓰는 거 팔았겠거니 함 ㅋㅋㅋㅋ 향은 좋앗슴 근데 나머지는 다 포장인데 얘만 대용량 차에서 개별 포장을 해놔서 뭘까 싶더라구
동생이 중국간 김에 차 사다줄까 해서 마트표로 사다 달랬더니 이렇게 판다며 보내준 사진이 큰 통에 수북이 담겨서 무게로 파는 거더라구요. 그 장미차도 그렇게 파는 거인 듯요. 그리고 꽃차는 낮은 온도가 좋지 않아요. 풀내 작렬합니다.
아 첨에는 90도로 우려 먹었고 두번째 우릴때에는 저온으로 해봤어요 ㅎ 확실히 고온일때 특유의 꽃향이 잘 스며나오더라구요
우리나라 나물 무게재서 팔듯이 파나봐요 차를
몇십년 전 인사동에서도 그렇게 파는 것들이 있었다지요. 하지만 사람 오가는데 뚜껑도 없이 펼쳐놓고 팔다니...... 부들부들하며 안 산,, ^^;;;;;;;;
ㅋㅋㅋㅋㅋㅋ확실히 건조나 진열에서 미세먼지 중금속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고는 생각하네요 ㅠ
일단 그 마트 사진엔 뚜껑이 있었음다. 중국 위생불량 얘기도 많이 나아지고 있겠죠. 인사동 그 사람 많은 메인거리에서 뚜껑 없이 포대자루에서 되서 파는게 싫었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