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서 짜이 얘기해서 오랜만에 먹고 싶어짐쾌차해라…오늘은 칼로리 조절 약간 실패저녁오늘의 산책지는 광화문 교보 강남점보다 좁지만 인테리어가 더 마음에 들었다. 작은 코너들이 종기종기 많은 것도 조왔음. 통나무로 만든 거대 테이블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많아 못 찍음. 산책 결과 굿나잇
오 짜이는 라떼로도 타먹는구나.. 밀크티인가?! 암튼 얼른 나아서 다시 차믕 즐기겠음 ㅠㅠ
원래 우유 설탕 넣어서 먹는 거긴 한데 이건 향신료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순하고 더 단 버전 가틈. 죽지 마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