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알바하던 곳에서 마셨던 차인데.. 이름을 모르겠는데 혹시 알 수 있을까?

티백 홍차인데 향은 많지 않았지만 가향차 종류지 않을까 싶고, 찬 물에 우려서 마시면 살짝 달콤하고 시원함이 느껴질 정도로만 아주 약하게 화한 티였는데..

영어로 쓰여있었고 얼핏 바나나 그림이 그려져 있었던 것 같은데 정확하진 않음. 바나나 맛은 안 났었어서..

찾다가 헬라디브 바나나 가향티랑 모양이 비슷한 것도 같은데 그건 바나나 맛이 나지?

뭔지 알 수 있을까?


코로나 후유증 때문에 맛이 간 목소리가 4개월 넘게 안 돌아와서 커피를 대체할 차를 찾고 있거던.

아님 살짝 달콤하고 시원한 느낌의 차 추천 좀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