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세컨드플러시 FTGFOP등급이라서 비슷할줄알았는데 싱글에스테이티드는 확실히다른듯
다즐링골드
섭씨95도에 우리면
다즐링보단 기문스럽다는 느낌+아쌈도아닌데 살짝 몰트하다? 감칠맛 감칠향이 나는데 다즐링스러운특색은 없음
섭씨85도이하
이때가 다즐링같이 단맛과 풀향이 올라옴. 느낌은 이거다 콕집을수없는 과일맛. 청포도는 확실히 아님
다즐링 써머골드
섭씨95도에 우리면
그냥골드처럼 몰트하진 않고 짙은 감칠맛이남. 그리고 눅눅한 풀향이 느껴지는데 산뜻하진않다. 짙고 묵직함
섭씨85도이하
쨍한풀향과 단맛이 남. 그리고 진짜 설익은 청포도맛이 느껴짐. 농익은 달콤한 청포도가아니라, 산미는없는데 그 설익은 청포도껍질에서 나는? 이렇게밖에 표현할수없는 무스카텔이 있음
어쨌든 퍼스트플러시는 백차느낌이 많아서 낮은온도, 세컨드는 높은온도에서 우리는걸 정석으로알고있었음
근데 바담티같은데서 퍼스트플러시 시킨건 낮은온도보다 막끓인 물이 훨씬 맛있었고, 로네펠트 다즐링은 한김식힌 물로 우리는쪽이 진정한다즐링같았음
혹시라도 로네펠트다즐링 시킬일있다면 가이드라인 따르기보다 살짝 낮은온도에서 우려봐라
이상 2.5g 400ml 2분30초 비율기준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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